간지 거의 한 달째 되가는 축령산 자연휴양림. 등산하면서 찍은 사진이나 올리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.
가면서 처음보는 꽃들도 보고, 몰래 엄마의 뒷모습도 찍고, 어느 질나쁜 어른들이 버리고 간 음료캔도 보게 되고, 아름다운 숲 풍경도 찍고, 졸졸 흐르는 물도 찍고,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운 산행을 했습니다.
비록,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이기에 카메라(제가 가지고 싶은 순위 1위)로 찍은 것보다야 못하지만은 저는 그래도 만족한답니다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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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 모으는 재미가 쓰는 재미를 뛰어넘지. 근데 한번 쓰기 시작하면 모을 수가 없더군. 아..안돼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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