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란다에 풀어놓고 싶은데, 엄마가 허락을 해줘야징...
몇 주전에 내 인터넷 흔적을 뒤져서 잃어버린 내 병아리 사진의 극히 일부분을 되찾았었다.
동영상도 찾아보았지만, 역시나 내가 글을 죄다 삭제한 탓에 없었다.
그 때는 무료한 시간이 없었는데.
매일 밖에도 산책시켜주고,
가끔 흙밭에 데려가 지렁이도 먹이고.
매일 웃었던, 그리고 매일 앞으로도 웃으리라던 생각은 이제 어느새 까먹고 있고.
ps 어느새 방문자가 팔만 명을 넘었네요. 짝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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